UFO에 대해 아직 우리는 궁금한게 많습니다. 말 그대로 아직 UFO(미확인 비행물체)이기 때문입니다.


UFO의 정체에 대해서는 대게 외계인의 비행물체 이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사실 UFO가 외계인의 비행물체가 아닌 과거 2차대전 시절 독일이 발명한 비행체일수 있다고 생각할수 있는 여러가지 기록들이 있습니다.


2차대전시절 히틀러의 독일이 만든 비행체 하우니브에 대한 정보를 모아보았습니다.


2차대전이 끝나고 연합군은 나치의 공장 및 시설들을 수색하기 시작합니다. 그러던중 하우니부르크에 있는 한 격납고에서 특이한 비행체를 발견하게 됩니다. 그 비행체가 바로 프로젝트명 V-7, 지금 이야기할 하우니브 입니다.


1930년대부터 나치 친위대인 SS에는 석유 대체 에너지를 연구하는 E-4(블랙선)라는 부서가 있었습니다. 이 부서는 대체 에너지 연구 외에 부상열차나 반 중력 장치등의 연구를 비밀리에 진행했습니다. 당시 나치 친위대는 뮌헨공대의 슈만박사가 개발한 자기부상장치를 입수했고 이 장치를 이용하여 비행접시연구를 시작했습니다. 독일의 북서부 지방이 하우니부르크지역에서 비밀리에 개발되던 하우니브는 1부터 4까지 여러단계에 걸쳐 실제로 제작되었다고 합니다.


1939년 제작된 하우니브1은 승무원8명이 탑승할 수 있는 지름 25m 크기의 비행체로 최고시속 4,800km로 비행이 가능했습니다.



1942년 개발된 하우니브2는 승무원9명이 탑승가능했고 지름 26m 그리고 무려 최고시속 21,000km의 속도와 항속시간이 55시간에 다다르는 엄청난 성능을 지녔다고 합니다. 이 하우니브2는 실전 투입용으로 개량되어 하이니브2-도스트라 라고 불리었으며 개량된 비행체는 지름 32m의 크기에 승무원이 20명 탑승가능했고 최고시속은 역시 21,000km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제작되었다고 기록된 마지막 하우니브시리즈는 하우니브3로 지름이 71m, 승무원은 32명탑승가능하며 최고시속이 무려 40,000km 게다가 항속거리는 2개월 이었다고 합니다. 또한 110mm 회전포탑 4문과 80mm 회전포탑 10문을 장착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서류상으로 존재한다는 하우니브4가 있습니다.


독일은 하우니브를 130회이상 시험비행하였으며 히틀러는 폭탄을 탑재할 수 있고 레이더에도 탐지되지 않는 비행접시 하우니브를 동맹국 지도자인 뭇솔리니에게 자랑했다고 하는데, 뭇솔리니의 국방보좌관이었던 루이기 로메리사는 그 비행접시를 직접 목격했다고 한다. 그의 목격담에 의하면, 그 비행물체는 기존의 비행물체와는 전혀 다르게 매우 특이한 형태였고  전체모양은 둥글었며 가운데 조종석은 유리돔으로 되어있다고 회상했습니다.


설계도에 이어 목격담마저 존재하는 독일의 하우니브는 과연 정말 존재했던걸까요?


전투기중 가장 빠르다는 미그 25기가 마하 3.4 그리고 현재 중국이 개발중이라는 극초음속기가 마하 5, 시속 6,180km 정도라는데 하우니브3의 비행속도가 무려 시속 40,000km 라고 합니다. 이번에는 하우니브의 추진력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하우니브의 추진체는 비펠드-브라운효과를 사용했다고 알려지고있습니다.


[비펠드-브라운 효과(Biefeld-Brown effect)는 전극 사이에 높은 전압을 걸고, 한쪽 전극은 방전이 쉽도록 뾰족하게 하면 방전으로 이온화된 기체가 이동함으로써 전극에 추진력이 발생 하는 듯 하는 전기적 현상이다. 미국의 토마스 타운센드 브라운과 독일의 폴 알프레드 비펠드에 의해 1923년 발견되었다.]-위키리크스


비펠드-브라운 효과는 흔히 알려진것처럼 반중력을 생성하는 장치가 아니고 간단히 설명하면 비행체의 위쪽에 강한 +전류를 흘리고 비행체의 아래쪽에 강한 -전류를 흘리게 되면 위쪽의 강한 +전류를 만난 공기는 전자를 빼앗겨 +극성을 갖는 이온이 되어 아래쪽의 강한 -전류가 흐르는방향으로 흐르게 되는 원리입니다. 일종의 전기적 프로펠러라고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전쟁이 끝난 후 미국은 페이퍼 클립 작전을 시행합니다. 나치 독일의 과학자들을 미국으로 빼돌리기 위한 작전으로 이들중 절반 이상이 나치당이나 나치 친위대 SS로 활동했던 기록을 삭제하고 미국 시민권자로 미국 과학계에서 활동하게 됩니다. 이중 유명한 과학자로는 V2로켓을 개발한 폰 브라운 박사를 예로 들수 있습니다.


하우니브는 이러한 페이퍼 클립 작전중에 여러 독일 과학자들과 함께 미국의 손에 들어가 미국의 스텔스기를 만드는데 연구자료로 사용했다는 설도 있고 2차 대전이 끝날무렵 나치독일의 남극지하기지로 옮겨져 연구를 계속해왔으며 페이퍼 클립 작전에 스며들어 미국으로 넘어가 아직도 나치 독일의 일원으로서 연구중이라는 설도 있습니다.(자료를 모으고 쓰다보니 이건 어벤져스의 윈터솔져 이야기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2차대전 당시 독일의 기술이 어느정도 뛰어났던건 모두가 알고있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현시대의 독일 역시 첨단 과학의 이미지를 지니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하우니브에 관해 우리가 알아본 정보가 사실이라면 독일의 기술력은 어느 특정 분야에 대해선 현대 과학기술 마저 넘어선 경지에 이르렀다고 보아집니다.


이 글을 100% 믿고 신뢰할 필요는 없습니다. 이 글은 단지 하우니브에 관심을 갖고 있고 하우니브라는게 도대체 무엇을 말하는지 궁금한 사람들을 위해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글입니다. 실제 하우니브의 존재 유무에 대해서는 이젠 누구도 장담 할 수 없을겁니다. 실제로 본 사람이 있다 하더라도 이젠 시간이 흘러 가물한 기억일뿐이며 오로지 기록이나 전해내려오는 이야기로만 존재할테니까요. 


여러분은 과연 이 하우니브의 존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Posted by 우주탐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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